당뇨병 이란 무엇일까 환상적인 쉬운 설명을 원한다면 필독

잘 보이던 눈으로 앞을 볼 수 없고 튼튼하게 잘 걷던 발이 섞어 결국 절단해야 하는 등 끔찍한 수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당뇨병 이란 질병 많은 분들은 혈당 수치가 높아 발생하는 것으로 단순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모님도 2년 전부터 당뇨병으로 고생 중으로 현재 시력이 조금씩 멀어지고 있어 병원 진료와 식이 조절 및 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우리 주변 누구나(2018년 30세 이상 성인 발병률 13.8%) 발생할 수 있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이 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으시면 당신의 지적 지식이라면 충분히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글을 구성하였으며 당뇨병을 관리하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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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는 순서-

1.인슐린 정체

2.당뇨병 이란

3.당뇨병이 유발하는 질병

4.당뇨병 환자들의 인식

5.당뇨병 관리가 생명

6.결론

 

1.인슐린 정체

우선 당뇨병 정의를 내리기 앞서 우리는 인슐린이란 무엇인가부터 선행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다.

어려운 의학적인 용어를 쉽게 확인하기 위해 아래의 글을 함께 보고 다음 목차를 보면 당뇨병을 쉽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같이 보면 유용한 글*

인슐린 저항성

위의 링크를 클릭 시 대사증후군 관리 포스팅으로 연결되며 인슐린 저항성이란 이것을 보면 된다.

위 포스팅을 확인하였다는 전제로 아래에서 쉽게 요약하여 작성한다.

우리의 몸은 에너지원을 필요로 하며 여기에는 탄수화물, 단백질 그리고 지방이 있다.

탄수화물에는 쌀밥, 국수, 라면, 빵 등으로 이것을 섭취하면 우리 몸은 이런 음식물을 포도당으로 변환 시켜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포도당은 세포막으로 흡수되어야 제대로 우리 몸에 유익한 에너지원으로 작동하는데 이때 포도당은 세포막에 혼자서 흡수될 수 없고 세포막은 항상 오픈된 것이 아니다.

따라서 반드시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을 동반자로 세포 속으로 흡수(침투) 되어야 포도당이 에너지원이 될 수 있다.

포도당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열쇠)의 도움을 받아 세포막(문)을 열고 들어가 세포의 조직 및 기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만큼 우리 몸의 에너지원을 관리하는데 인슐린은 마법과도 같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2.당뇨병 이란

그런데 문제가 발생한다!

췌장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를 하지 못하거나 인슐린이 세포막의 문을 여는 열쇠 역할을 하지 못할 경우 포도당은 세포 속으로 들어가지 못해 혈액에 가득 찰 정도로 점점 불어나게 된다.

이때의 포도당 수치(농도)를 혈당이라 부르고 있으며 이렇게 높아진 혈당 수치가 유지될 경우 당뇨병으로 진단을 내리게 된다.

당뇨병 진단 기준: 8시간 이상 공복 상태 유지 기준 126mg/dl 이상 또는 식사와 무관하게 200mg/dl 유지 등 의학적으로 진단을 내리고 있다.

당뇨병 진단은 당뇨로 나타나는 의심 증상 보다 의료기관에 방문하여 검사를 통한 진단을 기초로 해야 합니다.

다뇨, 다음, 다식 등 다양한 신체적 변화를 경험하며 자세한 당뇨병 초기 증상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란다.

*같이 읽으면 유용한 글*

당뇨병 시작되면 나타나는 초기 증상 8가지

 

3.당뇨병이 유발하는 질병

당뇨병은 그 자체 보다 합병증이 무서운 것이다!

당뇨가 생기면 혈당 수치가 자연스럽게 높아져 혈관(예:호스) 벽에 고무 같은 끈적끈적한 막을 형성하게 된다.

이런 혈관(호스)에 혈액과 산소 및 포도당(예:물)이 골고루 흘러 세포와 장기에 공급되어야 되는데 막이 점점 커지게 되면 혈관(호스) 관에 압력이 높아져(=고혈압) 혈액 등(물)이 제대로 힘을 받지 못하고 흐르지 못해 결국 혈관(호스)이 막히게 된다.

혈액이나 산소(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면 어떻게 될까?

실핏줄이 우선 막히게 되어 포도당, 산소 등이 제대로 세포나 기관, 조직들에 공급되지 못해 제 기능을 상실하여 점점 병들게 되어 전신에 당뇨 합병증이 발생하게 된다.

의학적으로 밝혀진 대표적인 당뇨 합병증을 확인하여 보겠다.

  • 시력 상실 (망막에 존재하는 실핏줄이 막혀)
  • 치아 상실 (잇몸에 존재하는 실핏줄이 막혀)
  • 발, 다리 절단 (심장에서 멀어 빠르게 말초신경 및 조직의 괴사 진행)
  • 콩팥 기능 상실 (골다공증 발생, 혈압 조절 이상, 노폐물 배출에 장애 등)
  • 각종 심혈관계 장애 발생

 

4.당뇨병 환자들의 인식

우선 많은 당뇨 환자가 착각하고 잘못 알고 있는 의학 지식이 바로 당뇨는 치료가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다.




병원에서 처방하여 주는 약이나 주사가 혈당 수치를 마법처럼 낮추어 주고 관리를 하여 주므로 마치 치료제로 착각하여 기존의 잘못된 식습관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2010년 즈음 미국 정부에서는 수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당뇨병의 원인을 밝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당뇨 환자의 80퍼센트 가까운 2형 당뇨병은 우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왔던 음주, 흡연, 스트레스, 운동 부족, 비만, 높은 칼로리에 비해 낮은 열량을 갖추고 있는 패스트푸드 등 음식에 기인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같이 보면 유용한 글*

당뇨병은 현재 의학적으로 난치성 만성 질환으로 분류되어 있어 당뇨병을 극복하고 싶은 환자라면 반드시 병원에서 처방하여 주는 의학적 수단을 기본으로 운동 실시 및 기존의 잘못된 식단과의 작별이 필요하다.

 

5.당뇨병 관리가 생명

당뇨병 진단을 받았다면 지금부터라도 나의 혈관에 영향을 주는 혈당 관리에 많은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1)식이 조절

  • 기존 먹는 식사량 보다 적게 먹는다.
  • 좋아하는 음식과 싫어하였던 음식을 구별하지 않고 골고루 먹는다.
  • 3 식을 반드시 챙겨 먹는다.
  • 공장에서 만들어 파는 정제되어 있는 설탕, 탄수화물 (흰쌀밥, 밀가루로 만드는 국수, 라면, 빵)을 멀리한다.
  • 음주 및 흡연과의 단절이 필요하다.
  • 과일, 통 곡물, 야채, 등 푸른 생선, 낮은 지방 단백질, 견과류, 올리브오일을 활용한 음식을 섭취한다.

2)규칙적인 운동

미국 당뇨병 협회(ADA) 및 미국 스포츠의학회(ACSM) 자료에 의하면 규칙적인 운동을 할 경우 2형 당뇨병을 유발하는 인슐린의 저항성을 낮추어 준다는 연구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유산소 운동 (등산, 조깅, 자전거, 배드민턴, 탁구, 줄넘기 등)을 규칙적으로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당뇨 전문 메디컬 센터에서는 걷기를 적극 추천하고 있다.

*영상 출처:유튜브 KBS 생로병사의 비밀*

하루 1 만보 걷는 것을 목표로 처음에는 약한 강도에서 점점 걷는 횟수를 늘려 나간다.

운동 중 저혈당 쇼크에 빠지는 것을 대비하여 사탕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매일 규칙적인 혈당 체크기를 통해 검사를 진행하면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6.결론

포도당을 세포막 속에 침투 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인슐린이 필요하다. 만약 이것에 장애가 생긴다면 혈당 수치가 높아져 당뇨로 발전하게 된다.

당뇨는 현재 관리가 필요한 질병으로 당뇨로 진단을 받았다면 철저한 식이 조절 및 운동 요법을 통해 기존의 잘못된 습관과 작별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기 위한 노력을 철저히 준수할 필요성이 있으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실명, 괴사, 심혈관계 질환 등에 수없이 노출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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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당뇨병 이란 관련 정보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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