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5가지+

2015년 이후 미세먼지가 우리의 일상 속 깊숙히 파고 들어 맑은 하늘을 구경하기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규정할 만큼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미세먼지는 폐의 기능을 빠르게 악화시켜 만성폐쇄성폐질환 같은 호흡기 계통의 폐질환 환자를 급증시키므로 낡고 지쳐버린 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글을 읽으시면 폐의 중요성 및 기능, 한 번 나빠지면 회복 불가능한 폐에 관한 이상 신호 및 폐가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5가지 관한 정보를 자세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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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폐의 중요성

2.폐 기능이 저하될 경우 나타나는 신호

3.폐 건강을 망치는 습관 및 원인 4가지

4.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5가지

 

1.폐의 중요성

폐

우리의 폐는 활처럼 넓은 늑골에 둘러싸여 있는데 마치 심장을 보호하는 보호막처럼 생겼습니다.

폐는 대략 1kg 정도의 무게, 25cm의 규모로 우리의 호흡을 관장하고 있는 아주 중요한 신체 기관입니다.

사람은 공기를 흡입하는데 우리의 폐는 꼭 필요한 산소만을 골라 혈액에 산소를 전달하여 주는 기능을 담당하며 1분 당 평균 6.8리터의 산소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몸속에서 일을 다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만약 폐의 기능이 손상되었을 경우 나타나는 질환은 대표적으로 폐암, 폐렴, 천식, 만성폐쇄성폐질환이 있으며 그중에서 주의해야 되는 것이 폐암 보다 무서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입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1년에 300만 명 이상 10초에 1명씩 사망하여 전 세계 사망원인 4위에 랭크한다는 통계가 있을 만큼 무서운 질병입니다.

 

2.폐 기능이 저하될 경우 나타나는 신호

기침

1)잦은 기침이 발생

미세먼지 또는 장기간 흡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우리의 기도 및 폐에는 염증 반응이 시작되어 기능이 점진적으로 저하되고, 가래가 끓는 것을 없애 주는 섬모세포가 손상되어 가래가 줄어들지 않고 기침이 지속되게 됩니다.




감기로 착각할 수 있으나 숨을 쉬는 것이 힘든 상황이 며칠 지속된다면 꼭 병원의 전문가를 찾아 검진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2)일상생활이 힘들다

심장 기능이 마치 끝난 것처럼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서 땅바닥에 주저 앉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평상시 가볍게 느껴지던 물건을 드는 것 조차 무겁게 느껴지고 호흡이 가빠지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폐의 기능이 저하된 것은 아닐까 의심을 하고 병원에 방문해야 합니다.

3)호흡하면 휘파람 소리가 들린다

숨을 내쉬거나 기침을 하게 되면 심장에서 마치 휘파람 소리 같은 것이 감지된다면 이미 심각할 만큼 폐의 기능이 손상된 경우의 증상입니다.

이런 상황을 지속적으로 방치시 심부전, 부정맥, 폐동맥고혈압으로 악화될 수 있으니 신속히 병원으로 방문해야 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3가지 모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증상에 해당되니 이상 신호로 생각된다면 병원에 즉시 방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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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폐 건강을 망치는 습관 및 원인

운동부족

호흡 운동을 담당하는 폐의 기능이 저하되는 대표적인 습관 및 원인을 소개하며 평상시 아래에서 소개하는 사유에 1개 이상 해당시 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즉시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 담배: 담배에는 20여종의 A급 발암물질을 포함하는 타르, 니코틴, 일산화탄소 등이 있어 뇌졸중 각종 암도 유발
  • 운동부족:  운동부족-> 근육약화-> 조금만 움직여도 숨찬다-> 불안-> 호흡곤란 및 피로 증상 악화
  • 잘못된 호흡: 코로 숨을 쉬지 않고 입으로 숨을 쉰다( 입으로 호흡시 코에 비해 폐로 보내는 산소 20퍼센트 감소) 및 각종 바이러스 노출, 식욕 부진, 천식 위험성 급증, 뇌의 영양공급 부족, 학습능력을 저하시키는 집중력 부족
  • 미세먼지

*영상출처:유튜브 YTN news*

 

4.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계단오르기-폐를 깨끗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

1)금연

‘백해무익’ 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만큼 담배는 사람의 폐 건강 뿐 아니라, 신체의 장기를 망치는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어렵지만 금연을 실천해야 합니다.




이 글을 쓰는 저도 10년 이상 피던 담배를 끊게 된 이유가 바로 건강 악화에 의해 응급실에 실려 가면서 본격적으로 금연을 실천하게 되어 현재는 최소 1년 넘도록 담배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실천하여 성공한 금연 방법을 소개합니다.

  • 처음부터 끊지 못한다면 피우는 횟수를 줄이자
  • 가족 및 친구 등 주변에 적극적으로 금연을 실천하고 있음을 알리자
  • 금단 증상이 나타난다면 목캔디, 금연 껌 등으로 냠냠한 입에 행복을 주자
  • 스트레스 받을 때는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찾아 실천하자(저는 음치이지만 노래방에 들려 노래 불렀습니다.)
  • 자신에게 보상을 주자(1주일 또는 한달 금연에 성공시 자신을 위한 선물을 주세요)

2)유산소운동

등산, 테니스, 줄넘기, 산책,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유산소운동 중 폐에 활력을 불어 넣는 건강하게 만드는 운동은 바로 내 집 앞의 산에 해당되는 계단 오르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영상출처: 유튜브 MBN Entertainment-엄지의 제왕*

현재 무릎이 좋지 않으신 분들은 위의 영상을 참고하여 계단오르기 운동을 실천 하시기 바랍니다.

생로병사의 비밀을 통해 대한민국 계단오르기 열풍을 불었습니다.

계단오르기를 실천시 폐 기능 강화 뿐 아니라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대폭 낮출 수 있습니다.

3)코로 호흡하자

평상시 코가 아닌 입으로 호흡을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답답한 비염으로 인하여 코 대신 입으로 또는 습관적으로 무심코 입으로 호흡할 경우 폐 건강을 위협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호흡을 하기 위한 실천법을 소개합니다.

*영상출처:유튜브 TVCHOSUN – TV조선*

4)마스크 착용 및 미세먼지 정보 확인

스마트폰 앱 마켓에서 ‘미세먼지’ 검색하시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단계별 경보를 알려 주는 앱이 많습니다.

평점이 높은 앱을 다운로드 및 설치하여 수시로 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마스크를 생활화하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5)폐 건강에 좋은 식품 섭취

(1)더덕

인삼의 친척으로 각종 무기질 및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사포닌 및 이눌린 성분이 풍부하여 고혈압 및 당뇨예방에도 탁월합니다.  그리고 편도선염 및 인후염을 예방하는데도 탁월 

하지만 특유의 차가운 성질로 인하여 평상시 몸이 차가운 분이 드실 경우 두통, 복통, 설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가 요망됩니다.

(2)브로콜리

비타민C 및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여 바이러스로부터 우리 신체의 면역력을 강화하며 페의 기능을 높여 폐 세포의 건강을 증진합니다.

(3)토마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를 꾸준히 드실 경우 담배로 인한 유해독소를 원활하게 배출토록 도와 주며 폐 손상을 최소화하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4)등푸른 생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 등에는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같은 심혈관계 질환을 방지하는 효과 뿐 아니라 사망률이 높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예방하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5)배

맛도 좋고 영양분도 풍부한 과일 배에는 루테올린 성분이 풍부한데 이것은 폐의 염증을 방지하며 가래 및 기침을 감소시켜 주는 작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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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폐는 한 번 나빠지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위에서 살펴 본 폐 건강에 이상신호가 감지되는 경우 즉시 병원을 내원해야 됩니다.

또한 폐 건강을 악화 시키는 원인 및 습관을 파악하여 하나 이상 해당되는 경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따라서 폐를 깨끗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방법 확인하고 나의 여건에 맞는 방법을 꾸준히 실천할 경우 폐 손상의 방지 효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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