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영상1

실직한 사람을 찾는 것도 그리 어렵지 않고, 19세에 코로나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사회가 정상적인 삶을 잃어버린 것도 오래다. 박명훈 한국대학교 공중보건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실시한 ‘코로나 19와 사회건강’ 조사에서 40% 이상이 일자리와 임금을 잃었다고 답했다. 그러나 사회 전체의 건강과 복지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 것은 단순한 생활의 불편함 그 이상이었다.

코로나 19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직업 중 하나가 문화 현장이었다.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일자리의 압박을 더 이상 견디지 못해 공연과 행사가 축소되거나 취소됐다.

이벤트 산업 종사자들은 막을 수 없는 종말에 망연자실해 주요 행사가 취소되고 때때로 소규모 행사만 개최되었다. 우종대는 지난해 봄 소규모 행사를 진행했지만 코로나19 붕괴와 그에 따른 행사산업 단속 이후 다시는 예전 같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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